|
2011년도 제1회 교육특별회계 추가경정예산안이 7월 19일 경기도의회 본회의를 통과함에 따라 광주시 교육청은 약 59억 원의 재정지원을 받는다. 지원의 주요 사업은 광남초등학교 급식실 신축공사 약 15억 원과 운동장 공원화사업 2억1천만 원을 비롯하여 쌍령초등학교 냉난방시설개선에 3억2천만 원, 탄벌초등학교 체육관 및 특별실 신축에 20억 원, 도척초등학교 창문안전대 등 설치에 6천7백만 원, 도수초등학교 내부벽면교체공사에 4억8천만 원, 태전초등학교 화장실 리모델링 7억8천만 원, 만선초등학교 체육관신축에 5억6천만 원 등이다. 광남초등학교의 경우 급식실은 1992년 급식인원 600명 기준으로 건축되었으나, 현재 학생이 1300명 이상으로 증가하여 급식운영을 하기에는 공간이 협소하다. 따라서 약 15억 원의 급식실 신축공사가 완료되면 위생적인 환경 속에서 학생들의 급식 제공이 기대된다. 이와 아울러 운동장 공원화 사업은 친환경적인 교수학습여건 개선과 체육활동 활성화 및 지역주민의 학교시설 활용을 통한 여가활동이 활발해질 것으로 예상된다. 이 밖의 낙후된 학교시설 개선사업을 통해 학생들은 쾌적한 학습환경속에서 더욱 더 면학에 힘쓰게 될 것이다 이번 교육청 추경예산확보에 심혈을 기울인 경기도의회 임종성 도시환경위원장은 “광주시에 소재한 학교시설 개선을 위한 예산지원은 학부모의 바램과 교장선생님의 노력과 관계공무원의 협조에 의해 확보되었다”고 광주시민의 열정을 강조하였다. ※ 저작권자 "고려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
| 12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