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시의 우수중소기업제품을 한 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제5회 광주중소기업제품박람회’가 23일부터 다음달 9일까지 경기도자박물관(실촌읍 삼리)에서 열린다. 광주시 주최, 하광상공회의소, 광주시기업인협회 주관으로 ‘제13회 광주왕실도자기축제’와 함께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111개 엄체가 참가, 가구, 가전, 식품, 의류, 잡화, 전자제품 등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며, 행사기간동안 시중가보다 10~70%가량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한다. 이벤트 행사로 ‘구인 ․ 구직자 만남의 장’이 함께 운영되며, 오포읍 소재 어울림네트워크에서 제작한 국내 유일의 수제스포츠카 ‘스피라’도 행사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5년째 이어지고 있는 광주중소기업제품박람회는 해마다 많은 관람객이 방문하고 있으며, 지난해만 55억여원의 판매 및 상담실적을 올리는 등 기업의 판로개척과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 박람회는 기업의 판로개척, 일자리 창출, 지역경제활성화에 초점을 맞춰 기획됐다”며 “성공적인 박람회 개최를 위해 참여업체 및 관람객의 편의를 위한 모든 지원을 아끼지 방침”이라고 말했다. ※ 저작권자 "고려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
| 1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