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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소방서(서장 안충진)에서는 25일 3층 종합상황실에서 119신고 일원화에 따른「제3자 통화 연결 서비스 시연회」를 소방서장과 전 간부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실시했다고 밝혔다. 「119신고 제3자 통화 연결 서비스」는 국민기초생활과 관련된 각종 신고전화가 각 단체별로 운영되어 오던 것 을 인지도가 높은 119신고번호로 일원화시켜 각종 민원 상담내용에 따라 해당기관 전화번호를 모르는 민원인을 해당기관과 직접 또는 3자 연결시켜줌으로써 민원에 불편을 해소하기위한 서비스로 소방방재청에서 오는 7.1일부터 전국적으로 시행예정이다. 이날 시연회에서는 서비스 운영 매뉴얼의 설명과 제3자(민원인+소방서+11개 관계기관)와의 통화를 통해 유관기관에 One-stop 연결시키는 전 과정이 시연되었다. 광주소방서 관계자는 “119신고 제3자 통화 연결 서비스”를 통해 그동안 민원인의 민원관련 전화번호를 숙지해야하는 불편함이 없어질 것으로 예상되며, 재난 가능 긴급신고 전화의 경우에도 신속한 초기대응이 가능해져, 국민의 편의 및 안전 확보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일원화 11개 기관] : 노인보호기관, 여성상담센터, 청소년보호센터, 정신보건센터, 한국가스안전공사, 지역도시가스, 시군구재난관련부서, 환경신문고, 의료정보센터 ※ 저작권자 "고려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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