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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누리당 기호1 노철래 후보사무소 개소식이 3월24일(토) 오후2시 광주시 역동 소재 선거사무소에서 새누리당 서청원 선대위 고문, 정영희 국회의원, 박혁규․유한열 전 국회의원, 용인시갑 이우현 국회의원후보자, 강석오 도의회 부의장, 광주 제1선거구 도의원 보궐선거 박광서 후보자, 정희익 시의회 부의장을 비롯한 당소속 의원 등 내빈과 광주시민 500여명이 참석해 노철래 후보 개소식에 성황을 이뤘다. 개소식에 앞서 서청원 새누리당 선대위 고문과 당원, 내빈이 모인 가운데 사무소 현판식 행사를 가졌으며, 이어진 본 행사에서는 내빈소개와 격려사, 후보자 인사말 순서로 거행되었다. 새누리당 선대위 서청원 고문은 격려사에서 “정진섭의원이 공천을 받지 못한 것에 매우 안타깝게 생각한다.”며, “깨끗하게 불출마 선언을 한 것을 보면 가슴이 큰 사람”이라고 평가했다. 이어 서 고문은 “노철래 후보는 동생과 같은 사람”이라며 “여러 가지 어려운 일이 있더라도 광주 시민여러분의 심부름꾼으로, 광주를 위해서 최선의 노력을 다할 사람이라며 광주시민들께 간곡히 지지를 부탁드린다.”며 노 후보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과시했다. 노철래 후보는 인사말을 통해 “경기도 서부와 남부는 발전하고 있으나 광주를 비롯한 경기 동부권은 각종 규제로 인해 새벽잠에서 깨어나지 못하고 있다며, 하늘의 뜻인지, 중앙당의 뜻인지, 광주를 새벽잠에서 깨워서 동부권의 중심축으로 끌어올리라는 역할을 노철래에게 준 것”이라며 광주에 온 포부를 밝혔다. 또 노 후보는 국회에서 법사위와 예결위 활동을 한 경험을 밝히면서, “광주에 대한 각종규제에 대한 법적, 제도적 개선뿐만 아니라 광주에 필요한 예산을 중앙에서 끌어와서 시장, 도의원, 시의원이 적재적소에 잘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며 “광주시민들이 4.11 총선에서 희망과 비젼을 저의 어깨에 걸어주신다면, 그 멍에를 짊어지고 하루 20마지기 논을 가는 황소 역할을 하겠다.”며 광주시민이 이러한 기회를 줄 것을 호소했다. 한편, 이날 개소식에 참석하지 못한 새누리당 박근혜 비상대책위원장은 “이번 총선은 과거에 머무를 것인가, 미래를 나아갈 것인가를 결정짓는 중대한 선거”라며, “노철래 후보는 광주발전과 광주시민의 행복을 위해 최선을 다해 일하리라고 확신한다.”며 “노 후보에게 힘을 모아주기 바란다.”는 축하 메시지를 보내왔다. 그동안 광주지역 내에서의 우려와 달리 이날 새누리당 노철래 후보의 사무실 개소식은 조직정비를 바탕으로 성대하게 거행됨으로서 노 후보는 앞으로의 선거운동에 한층 더 탄력을 받게 될 것으로 보인다. ※ 저작권자 "고려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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