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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주시의회(이성규 의장)는 7일 고유명절인 한가위를 맞아 관내 사회복지시설을 방문, 소외계층과 함께 따뜻한 사랑을 나눴다. 광주시의회 의장을 비롯한 시의원은 장애인복지시설인 은혜동산과 노인복지시설인 프란치스꼬의집을 방문하여 백미(20kg), 라면, 화장지 등 위문품을 전달하고 시설에 거주하는 어르신 및 장애우들을 위로하며 어려움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성규 의장은 “솔선수범하여 작은 정성을 모아 소외된 이웃들에게 따뜻한 온정을 베풀어, 우리사회가 더불어 살아가는 훈훈한 지역사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고려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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