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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주시 오포1동은 오는 28일에 개최되는 제54회 광주시민의 날 체육대회에 출전하는 선수단의 출정식을 4일 오포1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열고 힘찬 출발을 다짐했다. 출정식에는 홍인택 체육회장, 남기태 동장, 도의원, 시의원, 체육회 임원, 각 종목 선수단 등 60여 명이 참석하여 선수단을 격려하며 자리를 함께했다. 오포1동은 이번 대회에 총 8개 종목에서 임원과 응원단을 포함한 254명의 선수단이 출전한다. 특히 인구 3만 명을 돌파하며 희망부로 승격된 이후 처음 참가하는 체육행사라는 점에서 더욱 뜻깊은 의미를 가진다. 홍인택 오포1동 체육회장은 “이번 출정식을 통해 선수단 모두가 한마음으로 단합하여 좋은 성과를 거두길 바라며, 무엇보다 즐겁고 안전한 대회가 되기를 기대한다”며 “체육회도 끝까지 응원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남기태 오포1동장은 “이번 체육대회가 승패를 넘어 주민들이 하나 되어 화합과 단합을 다지는 소중한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선수단의 열정과 도전이 오포1동의 자랑이자 미래를 밝히는 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그동안 선수단 준비를 위해 헌신해 주신 임원진과 관계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리며, 선수들이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발휘해 좋은 성과를 거두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 저작권자 "고려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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